News of F.L.A.M. Family
Vagx X Musinsa LumiSac Waistbag Review
September 07, 2011
에디터|이문지|편집|윤시영|사진|이재혁|||
픽시드바이크, BMX, 스노우보드, 스케이트보드, 스트릿 바이크 등의 스트릿 문화의 유전자가 흐르는 VAGX가 지난 4년간 보여 준 모든 것들 중 특히 가방의 모습은 가히 괴물적이었다고 표현할 수 있다. 거대한 것이 아니라 라이더들을 위한 모든 것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수 많은 장비 중에서도 가방 제품을 중심으로 그 기능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 외 라이딩 시 필요한 어플리케이션 제품들을 보여주고 있는 백스. 라이딩이라는 목적아래 다소 한정적인 아이템으로 지금까지 백스만의 지속력을 잘 보여준 이들은 이제 하나의 전문적인 브랜드가 되었으며, 백스라는 이름만으로도 제품과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떠올릴 수 있게 되었다. 백스는 지난 달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와 제품의 기능을 보다 잘 전달하고자 쇼룸을 처음 오픈했다. 이를 기념해 출시된 무신사 익스클루시브 백은 ‘처음’이라는 단어에 영감을 얻어 브랜드 백스가 첫 출범을 했을 시에 출시되었던 무신사 한정 메신저 백의 컬러 그린과 오렌지를 그대로 담았다. 기능이 완벽하니 컬러로써 백스의 정식 쇼룸 오픈과 무신사의 익스클루시브 발매를 기념하자는 의미이다. 백스와 무신사와의 협업으로 탄생된 제품은 바로 빛과 가방이 함께 공존하는 LUMISAC(이하 ‘루미색’)이다. 앞서 말했듯 백스는 타고 달릴 수 있는 즉 라이딩으로부터 영감을 얻는다. 타고 달린다는 것은 밤이 되면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법칙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탈 것’을 가진 사람들은 ‘빛’을 찾는다. 멀리서도 발광한다는 것은 곧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달리는 것에 발광기구를 여럿 부쳐도 보았지만 가방 자체에서 빛이 날 거라고는 상상만했다. 가방에 빛이 나는 것 자체가 완벽히 보호야 되지만 멋은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그 것을 깬 것이 바로 루미색이다. 지난 해 이어 무신사 익스클루시브로 다시 등장하게 된 루미색 역시 엑셀라이트 社와 함께했다. 우주선에 최초로 도입된 빛이자, 비행기의 안전을 향상시키는데 쓰이는 EL(Elector-Luminescent) Light를 개인이 쓸 수 있도록 한 것이 바로 엑셀라이트 社가 보유한 빛의 기술력이다. 기술과 패션의 만남 ‘루미색’은 얇은 밴드 하나로 보다 많은 광력을 자랑하는 EL(Elector-Luminescent)이 가방과 만나는 최초의 시도였으며, 이후 양사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게 해주었다. 세계 최초로 가방과 엑셀라이트 社의 라이트를 접목시킨 백스, 커뮤니티 최초로 백스와 협업했던 무신사, 그리고 최초로 쇼룸을 열게 된 지금의 백스 이 모두를 생각하며 백스는 무신사 익스클루시브 루미색을 탄생시키게 되었다. 무신사와 백스가 처음 만났을 때의 컬러 그대로를 재현하며, 가방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루미색’을 내세워서 말이다. 무신사 익스크루시브로 탄생된 백스 오픈 기념 루미색은 100개 한정판으로 9월 7일부터 MUSINSA STORE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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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 2011.09.07
- 16: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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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flamcompany.com/xe/2013

